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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다운교회 이야기 사랑하는 사람냄새

‘정다운교회 이야기 사랑하는 사람냄새’ 정돈 되지 않은 분위기, 완벽하지 않은 분위기 그래서 편안함과 여유로운 분위기, 흐트러져 있는 것 같지만 나름대로의 규칙이 흐르는 사랑방 같은 정감을 주는 교회 크지도 않은 안채 아랫목에는 곰방대를 물고 계신 할아버지 그 옆에는 할머니가 손주에게 줄 고구마를 화롯불에 굽고 계시고 한편에는 포대기에 쌓여 새근새근 잠에 빠져 있는 아기, 한쪽 윗목에는 뜨개질을 하고 계시는 어머니, 어린 손주는 할머니 옆에 엎드려 공책에 글공부를 하고 3대가 한 방에서 함께 살아가는 그런 모습을 연상케 하는 교회 조밀하게 밀려있는 상가들과 다세대 주택, 생동감이 느껴지며 바쁘게 살아가는 서민들, 그들의 발걸음을 한 번쯤 멈추게 하는 교회 ‘어머나, 여기 디딜방아가 있..
‘정다운교회 이야기 사랑하는 사람냄새’
정돈 되지 않은 분위기, 완벽하지 않은 분위기 그래서 편안함과 여유로운 분위기, 흐트러져 있는 것 같지만 나름대로의 규칙이 흐르는 사랑방 같은 정감을 주는 교회
크지도 않은 안채 아랫목에는 곰방대를 물고 계신 할아버지 그 옆에는 할머니가 손주에게 줄 고구마를 화롯불에 굽고 계시고 한편에는 포대기에 쌓여 새근새근 잠에 빠져 있는 아기, 한쪽 윗목에는 뜨개질을 하고 계시는 어머니, 어린 손주는 할머니 옆에 엎드려 공책에 글공부를 하고 3대가 한 방에서 함께 살아가는 그런 모습을 연상케 하는 교회

조밀하게 밀려있는 상가들과 다세대 주택, 생동감이 느껴지며 바쁘게 살아가는 서민들, 그들의 발걸음을 한 번쯤 멈추게 하는 교회
‘어머나, 여기 디딜방아가 있네! 물레방아도 돌아가네!’ 짚으로 이어 놓은 작은 지붕, 계단 따라 올라 가며 물레방아 구경하다 보니 ‘어머나 교회네!’ 동화 속 작은 나라에 들어온 것 같기도 하고.
정이 흐르고, 따듯함이 흐르고, 사람 냄새 물신 풍기는 교회
사람 사는 정감과 잔잔하지만 진한 감동의 여운이 우리 눈을 통해 마음속 깊이 젖어 들고 피부에 젖어들어 몸에 가득 배어 옴을 느낀다.
하나님의 경륜 안에서 깎여지고 다듬어 지고 정제되어진 삶이 맑은 정제수가 되어 목사님과 사모님의 가슴 깊은 곳에 담겨 있다.
이제 그 깊고 은은한 향을 지닌 정제수가 한 방울 한 방울 흘러 내려 교회 성도들의 가슴을 적시고 있다.
우리 잠자는 영혼에 작고 아름다운 돌을 던져 감동의 파문을 일으키고 가슴 따뜻한 사랑으로 눈시울을 찔끔하게 하는 교회 이야기다.
정환석
성서침례 신학교, 목회대학원 졸업
푸른성서침례교회 개척(1984-2003년)
정다운성서침례교회개척(2004년)
아는 이 하나 없는 낯선 곳에서의 개척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아이들을 매일 보내 주셨습니다.
정다운교회에서 전해주는 복음을 듣고 2004년 9월 19일 조든든(현재 대학생)이 첫 번째로 예수님을 영접한 이후, 2004년 1월 25일 782번째로 김윤아(초5)가 예수님을 영접
두 번째 개척을 한 시흥의 신천동에서 10여 년의 사역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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